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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3

[웹소설 리뷰] 내가 히틀러라니! - 무난한 독일 배경 대체역사물

오늘은 '내가 히틀러라니!'라는 소설을 리뷰한다. 읽은지는 1년정도 되어서 전개가 자세히는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작품 제목처럼 주인공은 2차대전 초반의 히틀러에 빙의된다. 그 후, 주인공은 히틀러처럼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 내가 이 소설을 읽으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이 소설이 '과거에 히틀러가 이런 선택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잘 풀어냈다는 점이다. 주인공은 2차대전 관련해서 빠삭하게 알고 있고 당연히 히틀러가 저지르는 수많은 잘못된 선택들과 선넘은 행동들을 알고 있다. 그리고 주인공은 살아남기 위해서 잘못된 선택은 피하고 당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지를 고른다. 학살을 중지하고, 실행시키지 않고, 미국과는 어떻게 해서..

슬슬 명절시즌이라 유통기한 단속이 강화된다

마트에서 일하다 보면 유통기한 단속이 강화되는 기간이 종종 있다. 보통 명절 앞두고 그러는데 유통기한 지난 상품을 체크 못하고 판매하면 수백만원이 깨져서 사장님들이 많이 민감해 하신다. 그래서 요새 시간 남을때마다 팀장님과 각자 맡은 구역에서 여러 공산품들을 유통기한 체크 중이다. 나야 알바라 많이 담당하지 않지만 팀장님은 엄청 많은 구역을 담당하셔서 힘들어 보인다. 비율로 따지면 내가 1 팀장님이 5 정도 될까. 역시 직급이 위로 올라가면 책임이 늘어난다. 난 나중에 마트가 아니더라도 다른 직장에서 직급이 올라가면 이를 감당할 수 있을까

일상/잡담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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