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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리뷰, 추천] 환생 리저드맨은 햄버거가 먹고 싶다 - 일상요리물

이번에 리뷰할 소설은 노벨피아에서 연재중인 웹소설 '환생 리저드맨은 햄버거가 먹고 싶다'이다. 결론부터 밝히자면, 추천한다고는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일상물과 요리물을 찾는 독자에게 추천할만하다. 소설 자체가 요리물과 일상물을 베이스로 해서 스토리랄게 그닥 없고, 매 에피소드마다 요리재료 찾고 요리하고 식사평 남기는게 주요 내용이라서 이세계에서 환생한 리저드맨의 이야기를 원한다면 다른 소설을 찾는게 낫다. 주인공인 리저드맨은 부족 최강의 전사이자 사냥꾼이고, 작중 언급을 보면 통상적인 판타지 소설에서 언급되는 '마스터' 비슷한 경지에 오른 강자이자 먼치킨이다. 하지만 주인공이 강한 리저드맨이라고 이 주인공이 모험을하며 여러 활약을 하는 내용이 아니다. 내용은 주인공과 동료들의 식도락에 맞춰져있다. 전생에..

운동일지 12/21 (수) - 등, 이두

전에 배운대로 최대한 반동 안주고 부드럽게 진행하는데 주력했다. 팔꿈치가 이전보단 덜 아프다. 아직 느낌이 오는데 아마 어깨를 안눌러서 팔꿈치가 떠서 그런거 같다. 시티드로우 72.5kg 12회 1세트 87.5kg 12회 1세트 95kg 10회 4세트 티바로우 20kg 15회 1세트 40kg 15회 1세트 45kg 12회 4세트 어시스트 풀업 70kg 6회 3세트 5회 1세트

쿠팡에서 구매한 의류, 신발 as 맡길때 참고할 것

as 맡길 대리점에선 구매이력 확인이 안되기 때문에 간단한 무상 as같은건 확인 안하고 접수 가능하지만, 만약 무상 as기간이 아닐때는 유상으로 수리해야하는 손상의 경우는 대리점에서 제품 출시 년도로 유무상을 판단할수밖에 없고 이게 1년 이내에 구매한 제품인지에 대한 확인에 약간 번거로움이 생긴다. 이때 쿠팡에서 1년 이내에 구매한 이력 같은것을 프린트해서 첨부하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다만 심하게 손상된 경우는 구매한지 한달이 됐어도 유상 수리인 경우가 있다.

일상/잡담 2022.12.20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중량 선택하기

팔꿈치 통증이 계속 있어서 트레이너분한테 상담했는데 평소에 무게치면서 반동 쓰는 습관때문이라고 한다. 바벨컬이 문제가 아니라 티바로우하면서 동작이 스무스하게 시작하고 끝나고 다시 시작하는식으로 횟수 끝날때까지 연결이 되어야하는데 나는 반동 주면서, 자세 뚝뚝 끊기면서 수행하니 팔꿈치가 반동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쾅 놓는것도 팔꿈치에 부담을 준다. 그리고 당기는 등 운동은 항상 어깨와 팔꿈치를 아래로 눌러두고 당겨야한다. 팔꿈치가 뜨면 부담이 간다. 일단 티바로우 무게 줄이고 적정중량 다시 찾아서 수행해야한다.

운동일지 12/17 (목) - 등, 이두

티바로우 50kg 15회 1세트 60kg 10회 5세트 시티드로우 87.5kg 15회 1세트 95kg 10회 5세트 어시스트 풀업 70kg 보조 7회 2세트 70kg 보조 5회 1세트 70kg 보조 4회 1세트 5세트째 실패 바벨컬 30kg 10회 1세트 8회 1세트 팔꿈치 통증이 지속적으로 와서 중단. 근육도 오늘따라 지친거같음 덤벨컬 15kg를 8회도 못하고 실패 트레이너분한테 상담했는데 평소에 무게치면서 반동 쓰는 습관때문이라고 한다. 바벨컬이 문제가 아니라 티바로우 하면서도 동작이 스무스하게 시작하고 끝나고 다시 시작하는식으로 연결이 되어야하는데 나는 뚝뚝 끊기면서 팔꿈치가 반동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일단 티바로우 무게 줄이고 적정중량 다시 찾아서 수행해야한다. 쾅 놓는 습관도 버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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