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거 보지 말자. 내가 추석 때 이거 보고 다른걸 볼걸 하고 후회했다. 일단 장르가 현대 판타지에 던전같은거 나오고 플레이어 나오고 게임같은 시스템으로 강해지는 내용이다다. 일단 기억나는 문제점을 나열해보자면. 1. 인과관계가 안 맞음. 어라 분명 저번 편에서는 한국 플레이어 한명 죽은 내용 나왔는데 이번 편은 한국 플레이어 모두 생존했다 하네? 뭐지? 2. 시간선 오류와 설명 부족 내 기억이 맞다면 이거 분명 주인공이 전생에서 폐인생활 1~2년 하다가 정신차리고 몬스터들 사냥 시작하고 결혼하고 아마 애도 낳았었나? 뭐 어째저째 해서 주인공 아재됬을 때 갑자기 최종보스 떠서 세상 멸망시킨걸로 아는데 주인공이 아무리 잘나서 몬스터들 샥샥 잡고 무쌍 찍었다고 해도 그렇지 몬스터 ..